얼마전 개봉한 재난영화 "인투더스톰(in to the storm)"보고왔어요!!! 몇년전에 4D로 스카이라인인가...

이거..내가 제목기억하는것도 신기할만큼 좀 망한영화; 그치만 4D로봐서 생생함.. 자꾸 의자 움직여서 속울렁거렸던 ㅠㅠ 그뒤로 4D 안보고 지내다가, 인투더스톰은 꼭 4D로 봐야된다길래, 또 팔랑팔랑귀해서 4D로 보기 줄거리 : “맙소사, 저거 보여?!”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갑작스런 기상 이변으로 발생한 수퍼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의 실버톤을 덮쳐 쑥대밭으로 만든다.

사람들은 최대풍속 초속 300m의 여객기마저 날려버리는 비바람과 하늘로 솟아오른 불기둥, 토네이도가 진공청소기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사상 최대 재난을 겪는다. 한편, 고등학교 교감인 게리(리처드 아미티지)는 졸업식장에서 사라진 아들을 찾기 위해 나서고, 전설의 토네이도를 직접 눈 앞에서 촬영하기 위해 기상학자와 스톰 체이서가 몰려드는데… *영화볼땐 줄거리 미리 모르고, 평점만 대충 스캔하고 보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