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매장 오랜만, 명동 자라 매장은 더 오랜만! 코로나가 터지고 온라인으로 자라를 많이 접했는데 오랜만에 구경 :) 들어가자마자 메인 마네킹 코디.
후디에 뽀글이점퍼 그리고 코듀로이 팬츠에 워커! 자라도 뽀글이가 메인인가?
편해 보이는 코디, 나도 이렇게 입어봐야지:-) 요즘 꽂힌 부츠, 요렇게 굽이 두툼한 장화같은 워커가 하나쯤 있어야 되나 싶은? 무난하고 편한룩, 체크가 이자벨마랑 스럽다 ;-) 포근하게 생긴 니트소매단, 보풀은 꽤 일어나겠지만 컬러감은 이쁘다.
아래에 지브라패턴 플랫슈즈도 귀엽다! #지브라패턴 좋아 그리고 투박한게 귀여운 로퍼?
예쁘다 ㅎㅎㅎㅎ 그리고 마음에 들었던 가방, 천재질이라서 엄청 가볍다. 실크소재에 약간 크롭기장의 셔츠, 내년에는 꼬옥 입어봐야지 프리피룩같기도하고 가벼운 네이비 핸드메이드코트에 안에 흰색블라우스가 러블리하게 포인트로, 그냥 귀여운가방ㅎㅎㅎ 만두같기도 하고, 가죽이 얇아아서 잘 까질거 같다ㅜ 그래도 가방은 이쁘다 청청코디에 그레이 롱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