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니까 뭔가 나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다큐를 한편봤어요. 시리즈는 아니고 단편이라 가볍게 볼 수 있어요.
러닝 타임 : 53분 두 미니멀리스트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입니다. 미니멀리즘 몇년전 부터 #미니멀리즘 에 대한관심과 실천운동이 많이 일어 나고 있어요.
미니멀리즘을 통해 돌아보는 삶에대한 새로운 가치의 발견 물건 구입으로 인한 만족이나 행복은 구입하기전, 또는 구입하는 그 순간이 지나면 급격히 떨어지는 경험도 많이 한다고 한다. 소중한것 필요한것들을 최소로만 간직하고 소유 한다면 그 가치는 극대화 될것입니다.
여기서 하루에 하나씩 이틀째엔 두개씩 필요없는 물건을 한달동안 비워내보라고 하네요. 요즘 신박한정리라는 프로그램에서도 나오듯 비우고 필요한것들만으로 채워진 나의집 나의공간이 더 편한 안식처가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