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계절이기도 하고, 테이블웨어가 주는 행복감을 알기에 예쁜그릇이나 식기류를 보면 지나칠 수가 없는데요. 이번에 주방용품쇼핑몰 보통의주방의 스페인수입그릇 버건디 컬러와 시라쿠스로 음식과 함께 담백하면서 감성적인 온더테이블로 변신해봤어요 : ) 보통의주방 정말 심플하지만 담백한 이 감성이 너무 마음에 드는 저에요.

특히 접시의 테두리부분이 버건디컬러라서 연말분위기도 많이 느껴지구요. 시라쿠스의 브라운톤도 따뜻한느낌을 줘서 가을,겨울 테이블웨어로 안성맞춤이죠.

아무래도 식기류이다 보니, 포장도 더욱 견고하고 꼼꼼하게 해서 보내주셨는데요. 보통의주방, 두가지 접시모두 양품으로 안전하게 제손으로 들어왔답니다 :) 왼쪽은 스페인수입 폴바살 버건디 레드라인 접시구요.

오른쪽은 시라쿠스 메이플 코지 시리즈 테이블웨어에요. 큰사이즈의 접시보다 작은 사이즈의 접시가 필요해서 선택한 두가지인데요.

앞접시 또는 빵접시 등으로 활용이 가능해요. 스페인버건디접시 우선 스페인수입 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