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살기가 하나의 유행으로도 많이 자리 잡아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벗어난 새로운 곳에서 직접 생활하면서 살아보는 것도 여행과는 또 다른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데요. 서울에서도 호텔 장기 투숙으로 서울 한 달 살기가 가능하다는 거!
아시나요? 특히, 직업적인 이유로 지방과 서울을 오가는 경우에는 평일에만 서울에서 지내거나 혹은 반대로 주말에만 서울에서 지내야 할 경우도 많죠.
저도 동생이 일 때문에 지방과 서울을 오가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어서 같이 알아보는 도중에 이런 서울 한 달 살기를 알게 됐는데요. 제가 알아본 호텔에삶 서비스를 통해서 주중엔 서울에서 지낼 수 있게 됐어요.
주중에 서울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는 이런 호텔 서비스가 있어서 너무 편리해요. 집을 따로 알아보는 것은 부담도 되는데 말이죠.
게다가 주중에 지내는 공간이 무려 호텔이라니? 매일매일이 호캉스 하는 기분으로 더 색다르죠.
호텔의삶의 주중/평일권은 평일에만 이용하고 주말에는 퇴실하는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