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의 마지막주를 기록해 본다.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이렇게 빛의 속도로 지나갔다니...

역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 시간 ' 이란 유한한 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나란 사람, 지난 주 어땠나yo ~ 주3회 운동 성공.

아주 좋아 - 아주 좋아 - 대신 이것 저것 다 해본 결과. 나는 캐포머가 가장 운동이 되서 캐포머 수업만 골라 듣기 시작했다.

그래서 아쉬운게 내가 좋아하는 강사쌤의 수업을 한 번 밖에 참여 못 한다는거... ㅠㅠ 이번주는 6월의 마지막이라며...

상반기 정산으로 아주 매운맛 운동을 했다. 아주 욱씬 욱씬하게 상반기를 마무리했고, 근육통을 빨리 회복 하고 싶으면 많이 걸으라고 하셨다.

결국 운동을 더 하란 말씀. ㅋㅋㅋ 그리고 이번주에 운동복을 사야지 했는데...

여름용을 사기에 여름이 너무 짧아서 고민중이다. 대신 이렇게 입고 집으로 걸어가면 바다에서 갓 올라온 해녀가 된 기분...

여기가 어디게요~ 여긴 오랜 나의 맛집 위시리스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