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의 진수를 느낀 7월 1주차의 주간일기. 돌체콜드브루 장마가 거의 다 지난 것일까?
본격적으로 무더운 여름이 시작 된 것 같다. 그리고 여전히 스벅 잔고가 넉넉해서 이번주에도 스벅커피를 애용하는 중 - 그 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커피가 콜드브루인데, 바닐라크림콜드브루와 돌체 콜드브루를 거의 번갈아 가면서 마시는중.
스타벅스 로고인 세이렌의 물방이 맺힌 모양이 마치 땀이 송골송골 맺힌 내모습같다. 크...
큰일이다. 자꾸 군것질이 하고 싶어지는 요즘.
위가 늘어나도 제대로 늘어난 것이 분명하다. 안사던 웨하스까지 사서 먹고 이건 또 나름 칼로리를 생각한 간식인데...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통밀 베이글칩. 마트에 과일을 좀 사러 왔는데, 문득 우리나라 마트도 과일이 알록달록 너무 예뻐 보여서 사진도 찍어봤다.
외국 마켓 간 느낌인데 과일이 다 외국 과일들 이네? 시원한 음료를 더 시원하게 마실려고 라임을 몇 개 집어왔다.
아페롤 스프리츠. 여름에 꼭 마셔보고 싶은 리쿼 - 좋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