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4주차 주간일기. 일기는 매일 쓰려고 하다가 매일 피곤함이란 핑계를 대면서 일주일에 한 번?
세 번 정도 쓰는 것 같은데 네이버 덕분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꼬박꼬박 일기를 쓰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서 참 좋다. 뜨겁고 뜨거웠던 7월의 마지막주는 세차게 내리를 비로 마무리가 되는 듯 하다.
이번주는 더위를 사알짝 먹었나? 개인적인 사진이 거의 가뭄수준이다.
아무래도 몇 개의 조각들과 함께 의식의 흐름에 따라서 일주일을 한 번 돌아봐야겠다. 내가 좋아하는 Coffee.
커피를 오랜만에 직접 만들었다. 내가 커피나무를 심고 가꾼건 아니라서 과장된 표현 같기도 하지만...?
원두를 갈아서 드립 후, 우유와 얼음을 믹스한 것이 전부 일지라도 오랜만에 손맛이 닿은 내타커는 너무 꼬숩고 맛이 좋다. 리얼 핫썸머의 열기가 느껴졌던 지난 주.
동남아 같이 뜨겁고 푹푹 찌는 날씨였다. 그와중에 뭉게뭉게 구름들은 그래도 기분 좋게 해줬던 것 중에 하나.
백화점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