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프랑스 르세라이 마르세유 명품비누. 손에도 얼굴에도 순한 천연비누라니!
프랑스 명품비누 건성피부가 더 피부관리에 까다로워지는 계절 겨울이 왔습니다... 사계절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고 겨울도 정말 좋은 계절인데요.
다만, 내 피부의 건조함과 예민함을 잠재워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늘 따라붙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비장의 카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친필 사인이 보여주는 프랑스 명품 비누, 르세라이 마르세유 비누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비누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한동안은 비누 사용을 안 했던 저의 마인드를 바꿔 놓은 르세라이 프랑스 마르세유 비누에요. 프랑스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이 천연비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1370년부터 시작되었어요. 1370년대라니!
무려 600년 전통의 프랑스 수제비누는 제 마음을 사로잡기에 아주 충분했는데요~! 프랑스 마르세유 비누공장에서 시작된 르세라이 비누는 프랑스 왕실과 귀족들이 사용하던 비누인데요.
현재는 프랑스 국민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