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되면서 포근해지는 날씨에 봄이 오는 소리가 더욱 가까이 들리는 것 같지 않아요? 추운 겨울이 지나서 만나는 봄은 언제나 설렘 가득인데요^^* 저는 이런 봄을 맞이해서 귀여운 미니 토트백부터 마련했답니다 ㅎㅎ 한층 가벼워진 스프링 무드의 데일리룩과 함께한 저의 마르헨제이 샤샤백 후기에요:) 저는 작년부터 사틴 소재의 가방이 무척 갖고 싶었는데요.
ㅠ_ㅠ 원하는 컬러나 사이즈를 못 찾아서 그냥 시간을 흘러 보내버렸어요. 겨울 동안은 잠시 잊고 지냈었는데...
다시 봄이 되니까 가벼운 미니 사틴백에 욕구가 아주 드릉드릉하기 시작하더라고요?ㅎㅎㅎ 그래서 결국엔 두 눈에 불을 켜고 찾아낸 저의 원픽이 마르헨제이 샤샤백이에요:D 왜 마르헨제이 샤샤백었냐면요?
제가 스카이블루 컬러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거의 인간 스카이블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요즘 즐겨 입는 간절기 데일리룩부터 귀여운 미니 토트 백인 샤샤백까지! 저를 감싸는 모든 것들은 스카이블루가 많아요 ㅎㅎ 심지어 카페 취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