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FW FENDI 컬렉션 패션쇼를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는 가려도 빛나는 송혜교 공항패션. " 연진아, 나 지금 펜디 패션쇼 가" 넷플릭스 드라마 더글로리의 흥행과 함께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송혜교 님. 최근 우리나라에 오픈한 팔라초 펜디 오픈에서도 펜디 그 자체인, 펜디룩으로 화제가 됐었는데요.

이번엔 큼직한 펜디 머플러와 펜디의 아이코닉 백 피카부 아이씨유백과 함께 공항패션을 선보여주셨어요. 요즘 워낙 더글로리 대사가 유행어가 돼서 " 연진아 나 지금 되게 신나 " 같은 대사로 엄청 바이럴이 되고 있는데요.

드라마에서도 리얼웨이에서도 브라보인 송혜교 공항패션 착장 정보도 하나씩 찾아봤어요. 01. 송혜교 펜디 머플러 송혜교 펜디 머플러는 공항패션에서 가장 눈길을 끈 아이템 중 하나죠.

펜디 머플러로 마스크를 가릴 정도로 연출해 주었는데요. 아무리 가려도 빛나는 예쁜 미모는 어쩔 수가 없네요!

FENDI FF Scarf pale grey cashmere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