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rainning. 비오는날 코디 굵직한 2개의 레인부츠 브랜드 '헌터 vs 락피쉬 웨더웨어 '의 숏,롱의 각기 다른 매력으로 비오는날 패션 아웃핏 기록.

(취향이 많이 반영된 스타일) 안녕하세요. 패션 인플루언서 올아에요 :) 일기예보에서 올여름 비가 억수로 많이 온다고 할 때부터 비가 많이 왔던 작년 여름이 떠올라서 레인부츠가 없으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비가 많이 오면 안나가면 되는데, 그게 또 내 맘대로 다 되는 것도 아니니. 여름 생존템으로 레인부츠를 장만했어요.

레인부츠의 시작은 전쟁터 였다? True or False 제가 올여름 장마철 대비 생존템으로 선택한 헌터 레인부츠와 같은 레인부츠의 시작은 2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815년 영국, 워털루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웰링턴 공작이 전쟁터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부츠를 주문하였고 이 때 만들어진 부츠가 공작의 이름을 따서 '웰링턴 부츠'로 불렸어요.

그 후, 축축한 풀숲에서도 신을 수 있는 재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