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Cleaf & Arpels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반 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면 돼. 영국의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공식성상에서 하고 등장한 목걸이.

바로 반클리프 앤 아펠의 목걸이이다. 늘 간결하면서도 우아하고 럭셔리한 패션을 보여주는 케이트 미들턴이 선택했기에 더욱 돋보이는 알함브라 팬던트 목걸이.

반클리프에 빼를리, 투 버터플라이 등 다양한 팬던트가 존재하지만 아무래도 네잎클로버 모양의 알함브라는 단연 인기다. 특히 명품이지만 우아하고 절제된 화려함이 느껴져서 데일리 목걸이로도 엄청난 사랑을 받는 반클리프 앤 아펠의 알함브라이기도 하다.

후기들을 보면 모든 원석을 갖고 싶어하는 마음이 충분히 든다고 한다.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스위트 알함브라 펜던트 가격 2,310,000원 먼저 가장 접근성이 좋은 목걸이 두 가지. 18K 핑크 골드 그리고 레드 컬러는 커넬리언인데 작아도 포인트가 되는 명품 목걸이 같다.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 18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