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역시 실버가 예뻐. 데일리백으로 들고 다니는 벨류엣 실버가방 후기 ;) 여름 데일리룩에도 착붙인 디자이너 가방 벨류엣의 실버백은 애정을 듬뿍 주고 있는 저의 데일리백이에요.

제가 최근까지도 이 디자이너 브랜드 벨류엣의 가방을 잘 들고 다녔는데요. 사실 벨류엣은 원래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밸럽에서 브랜드명이 6월 12일부터 변경된 거에요!

이번 23년 Summer 시즌에는 어패럴까지 확장하여 브랜드가 더욱 다채로워졌더라구요. 감성적인 옷들도 너무 예뻐서 앞으로 전개될 컬렉션도 무척 기대가 되는 중인데요.

우선 제가 제일 꽂혀버린 실버가방 포니니백 후기부터 꼼꼼히 공유할게요:) 디자이너 브랜드 벨류엣의 실버가방은 정말 맑고 깨끗하게 예쁜 실버에요. 쨍한 여름날에 더욱 영롱하게 반짝이는 포인트 데일리백으로도 딱이구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이유가 토트백부터 숄더백 그리고 크로스 바디백으로까지 착용할 수 있어서 그날 스타일에 따라 여러 형태로 가방을 활용하는 것도 맘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