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음에 든 나의 데일리룩 2가지. 켄달제너처럼 입어 본 미니멀룩 스타일과 여름 국룰 화이트 롱원피스 룩.

안녕하세요. 패션 인플루언서 올아입니다 :) 최근에 제가 평소에 입는 데일리룩 스타일을 좀 더 미니멀하게 추구하고 있어요.

늘 체킹하는 해외 패션 인플루언서 or 셀럽들의 아웃핏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올드머니 룩으로 노선을 살짝 변경한 카일리 제너, 켄달제너 자매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중에서도 켄달제너 사복 패션을 거의 인간 복사기 수준으로 비슷하게 따라 해보았는데요. (사람 말고 아웃핏만) 어쩌면 흔한 미니멀룩이지만 제게는 또 새로운 스타일이라서 시도하는 즐거움이 있었고 일상을 근사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미니멀룩을 즐겨보려고 해요.

그럼 말이 길어지기 전에 저의 미니멀 데일리룩 코디 2가지예요. 켄달제너 사복패션 손민수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은 패션에도 해당되겠죠.

켄달제너 올드머니 룩이 최근에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