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아에요 :) 저 다가오는 12월에는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떠나게 됐어요. 비행기랑 호텔은 얼마 전에 예약을 마쳤는데요.

막상 떠나려고 보니 캐리어가 마땅치 않아서 독일 브랜드 스트라틱에서 딱! 제가 좋아하는 컬러의 라이트블루 20인치 캐리어를 준비했답니다!

여행기는 Next time에 전하고 오늘은 미리 준비한 캐리어 후기부터 풀어볼게요:) STRATIC 스트라틱 파스텔 기내용 캐리어 20인치 컬러 : 라이트 블루 (Light blue) 나의 여행을 색깔을 입혀줄 저의 캐리어 가방이에요. 흔한 색이면 수화물에서도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색감이 있는 걸로 골라봤어요!

독일 브랜드로 긴 역사도 가졌는데요. 1946년 설립되어 가죽을 이용한 가방, 수화물 제작을 시작으로 성장한 브랜드에요. 특히, 70여 년간 여행가방 기술을 발전시켜 와서 특허받은 기술력과 우수한 디자인이 큰 장점인데요.

그래서 앞으로 저의 국내, 해외여행을 함께할 메이트로 선택하게 됐어요 :) 스트라틱 파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