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아에요 :) 뼛속부터 발바닥까지 시린 겨울이 왔죠. 저는 발 시림에 극도로 약한 사람이라 패딩신발부터 열심히 찾아보았는데요.

권은비랑 그레이도 즐겨 입는 브랜드 수프라에 따뜻한 겨울 뮬이 있어서 냉큼 데려왔답니다! 후기와 함께 고프코어룩 코디도 함께 소개해 볼게요:) 수프라 SUPRA는 LA의 스트릿 헤리티지를 통해 새로운 스트릿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에요.

저는 권은비와 그레이가 애정 해서 더욱 익숙하게 다가왔구요! 2006년 스케이트보드 문화 중심으로 시작했구요.

감각적인 스트릿패션으로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도 런칭해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의류부터 신발, 가방, 모자 등 모든 아이템들이 잇템으로 등극해서 점점 더 볼륨이 커지고 있는 브랜드랍니다!

저는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패딩 신발인 수프라 베이더뮬을 데려왔구요. 오렌지 컬러가 무채색의 겨울 데일리룩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고요.

스트리트적인 디자인이 힙해서 더 신고 싶은 걸 참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