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올아에요:) 봄, 여름마다 꺼내서 착용하는 티파니 팔찌는 올해도 어김없이 꺼냈는데요. 제가 착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기록하려고 보니?

2017년에 이걸 구입했더라고요. 무려 7년간 동고동락한 저의 사골템...입니다^^;; 특히, 여름엔 물놀이 갈 때도 절대 손목을 떠나지 않는 티파니 은 팔찌 후기를 공유해 볼게요(^^) 01.

언박싱 Tiffany & Co. 티파니앤코 리턴 투 티파니 티파니 블루 하트 태그 비드 브레이슬릿, 실버 4mm 가격 : 425,000원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티파니 블루의 하트 참이 달린 팔찌에요.

스털링 실버 태그 + 티파니 블루 에나멜 마감을 했구요. 티파니 은팔찌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디자인이라 꾸준히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 결국 저도 겟(^^) 티파니앤코 하트팔찌의 앞뒤는 조금 다른 모습인데요. 뒷면에는 인그레이빙된 태그가 있어요.

고리로 고정시킬 수 있구요. 사이즈 조절은 안되는 타입이에요.

다만, 사이즈가 세분화되어 나오므로 구입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