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식 석상에 선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님의 패션이 또 한 번 큰 화제가 되고 있죠. 이번에도 기품 넘치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셨는데요 특히, 클로즈업을 받은 이부진 가방인 알라이아 토트백 정보를 찾아봤어요.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한국 방문의 해 환영주간 개막행사 모습인데요.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외에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신 장미란 선수까지 참여했어요 늘 변함없는 미모에 부드럽고 우아한 컬의 긴 머리 헤어스타일을 보여주셨고요 메이크업에도 자연스러운 컬러만 사용하셨네요.
참고로 이날 입으신 재킷 브랜드는 발렌티노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바닥에 다소곳이 내려두신 이부진 가방!
이 블랙 토트백은 바로 알라이아(ALAIA)제품이에요. 이 브랜드는 1964년에 파리에 설립한 패션 하우스로 국내에서는 삼성물산의 콘셉트 스토어인 10꼬르소 꼬모 서울이 운영하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에요.
요즘 유행하는 백꾸의 포멀한 버전이죠?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장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