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청패션으로 등장한 여배우 김태희님! 그녀의 등장이 또 하나의 큰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지난 8월 18일에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인 '버터플라이' 레드카펫 쇼케이스에 참석하신 모습이신데요. 45세의 나이에 두 딸의 엄마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이는 모습에 카메라 셔터가 분주한 모습인데요! 이 와중에 예쁘다VS촌스럽다 극과극 대중의 반응과 함께 그녀의 착장 정보와 헐리우드 진출한 근황까지 정리해 봤으니, 같이 보실래요?
헐리우드 진출 근황! 이번 김태희가 출연한 버터플라이(Butterfly)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에요.
주요 내용은 전진 미국 정보요원인 데이비드 정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의 쫓고 쫓기를 스릴러를 담았죠. 극 중, 김태희는 주인공 데이비드 정의 아내로 출연했답니다!
김태희 패션 반응 이날 데님 투피스의 청청패션을 선보인 김태희! 우아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