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화제가 된 삼성가의 장남 이지호군의 해군 소위 임관식의 어머니 임세령 부회장 패션! 역시 임세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녀가 이날 착용한 셀린느 코트에 대한 문의 폭주와 함께 생로랑 선글라스는 벌써 완판 대열에 합류했다는 소식인데요!

또 한가지 모두가 놀라는 점이, 재벌가예서 이례적으로 아들이 해군 장교의 길을 택하며 미국 시민권을 포기한 소식, 그리고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여사까지 참석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지켰는데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의 모습과 함께 임세령 부회장이 선보인 세련되고 품격 있는 재벌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지호 소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의 장남인 이지호 소위 나이는 24세에요. 미국에서 태어난 복수 국적을 가지고 있었으나ㅑ, 해군 장교 복무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한 사실이 알려져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지난 9월 해군 학사사관후보생으로 입대하여 11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