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라 세일 택배 박스가 도착했어요 다들 이번 자라 세일 때 득템 성공하셨나요? 저는 이번에 매장 오픈런 대신, 집에서 편하게 앱으로 참전했는데요.
그 치열한 광클 전쟁 속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이 드디어 제품에 왔답니다. 오늘은 직접 산 자라 아이템들을 하나하나 입어보고, "어머, 이건 꼭 품어야 해!"
싶어서 옷장에 넣은 옷과 "음...이건 좀 아쉽네"하고 반품을 결심한 옷을 솔직하게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자라 세일 내돈내산 리얼 하울 시작할게요.
PART.1 내려 놓은 옷 먼저, 아쉽지만 저와의 인연이 닿지 못한 ZARA 아이템들부터 보여드릴게요. 온라인상 화면으로는 예뻤는데, 막상 입어보니 "어라?"
싶었던 옷들이에요. 메탈 버튼 니트 재킷 품번 5536205 사이즈 S 먼저 깔끔한 디자인의 그레이 가디건이에요.
단추는 실버볼이라 더욱 매력적이었는데요. 예쁜 핏과 적당히 폭닥한 소재랑 신축성까지는 좋았는데...
살짝 까끌거리더라구요;;; 이너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