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저한테 향수 뭐 바꿨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나 향수 안 뿌렸는데하고 손을 쓱 내밀었더니, 방금 바른 핸드크림 향기였던 거 있죠?
ㅎㅎ 겨울이라 손은 건조하고, 그렇다고 독한 향수는 머리 아파서 고민이신 분들 계시죠? 저도 최근에 정착한 아이템이 하나 있는데요.
니치 향수의 그 고급스러운 무드를 그대로 담았는데, 보습력까지 짱짱해서 요즘 제 파우치 필수템이 된 912 핸드크림이에요. 이미 알음알음 입소문 나서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가 넘는다는 그 유명한 대란템, 직접 써본 솔직 후기 들려드릴게요!
제품 정보 백화점 1층 지나갈 때 나는 그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기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912 핸드크림은 국내 전문 조향사들과 협업해서 유명 니치 브랜드의 향기를 912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이에요. 제가 이번에 픽한 향은 플레르 머스크인데요.
이름처럼 우아한 꽃향기에 포근한 머스크가 더해져서, 바르는 순간 내가 좋아하는 명품 향기인데 하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사용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