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영하로 뚝 떨어지니 발끝부터 시려오는 게 느껴지시죠? 이럴 땐 이것저것 신어봐도 결국엔 어그부츠를 찾게 되더라고요!
이게 참 신기한 게, 겉보기엔 비슷해 보여도 막상 신어보면 양털의 밀도나 착화감은 오리지널이 역시 제일 낫더라고요. 그럼 지금 사도 실패없는 어그부츠 5가지 바로 알려드릴게요!
시그니처 스웨이드 타스만 슬리퍼 (타스만2) 컬러 : 체스트넛 가격 198,000원 요즘 패피들 사이에서 난리 난 타스만. 발목 입구에 들어간 저 특유의 자수 디테일이 포인트인데요.
슬리퍼처럼 편하게 신고 싶은데, 너무 후들거려서 벗겨지는 건 싫은 분들께 딱이에요. 뒤꿈치를 살짝 잡아주는 디자인이라 덜그럭거리지 않고 안정감이 느껴져요!
오버로크 스티치 울트라 미니 부츠 (클래식) 체스트넛 258,000원 몇 년 전부터 대란을 일으켰던 그 주인공, 바로 울트라 미니예요. 기본 부츠들은 발목을 덮어서 종아리가 자칫 짧아 보일까 걱정하는 분들 계시잖아요?
이 친구는 발목 복사뼈가 살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