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5대 얼짱 출신으로 데뷔 전부터 유명했던 여배우! 압구정 일대에서 미모로 이름을 날렸던 그녀는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시절을 거쳐 비교적 늦은 나이에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지만, 그 파급력은 대단했습니다.
"꽃보다 남자"에서 단발머리 하재경으로 등장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은 아직도 잊히지 않아요. 이후 2013년, 띠동갑 남편인 배우 이병헌 씨와 결혼하며 세기의 커플로 등극했는데요.
결혼 생활 중 여러 루머나 이른바 '산타설' 같은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을 법도 하지만, 그녀는 특유의 털털하고 강단 있는 성격으로 가정을 지켜냈죠! 최근에는 SN에서 팬들과 나누는 '츤데레'식 댓글 소통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인간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면 호감도가 수직 상승 중이랍니다.
다리 리즈 갱신한 이민정 근황 남편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 '어쩔수가 없다' 시사회 현장에 나타난 이민정 씨는 세월을 비껴간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죠. 오버사이즈 다크 네이비 블레이저에 스트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