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만 수백만원?" 양평 대저택사는 50대 여배우의 보테가베네타 가방이 회자되고 있는데요.

바오 우아함의 대명사 이영애 님이 그 주인공이랍니다! 세월도 비껴간 산소 같은 여자 여러분, 배우 이영애님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아직도 드라마 '대장금' 시절의 단아한 모습이 잊히질 않아요. 1990년대 '산소 같은 여자'라는 슬로건으로 데뷔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대한민국에서 '기품'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가 아닐까 싶어요. 결혼 후 경기도 양평의 넓은 잔디 마당이 있는 대저택에서 지내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아이들을 위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은 선택했다는 그녀는,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사업가 남편분과 결혼해 벌써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어요. 남편분의 엄청난 재력만큼이나 화제가 된 건 바로 이영애 님의 변치 않는 미모와 센스 있는 명품가방, 보테가베네타 가방 스타일링이었죠!

성수동을 뒤흔든 역대급 우아함 얼마 전 성수동에서 열린 보테가베네타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