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슨 자매의 브랜드로 조용한 럭셔리 대명사 더로우 가방이 인기인데요! 저 최근 자라매장에 들렀다가 두눈을 의심하게 만든 아이템을 발견했는데, 딱 더로우 파크백의 무드가 고스란히 담겨있지 뭐예요?
300만원 아낄 수 있는, 이 가방! 같이 구경해 봐요.
더로우 파크백 (The Row) 먼저 많은 분들이 위시로 품고 있는, 더로우 파크백부터 살펴볼까요? 로고 하나 없지만 가죽의 질감과 실루엣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이템이죠.
디자인 :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버킷백 형태에 자연스럽게 잡히는 드레이핑이 특징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의 끝판왕이죠.
사이즈 및 가격대 : 스몰 약180~ 210, 약 250 ~ 350, 라지 380~420 (소재에 따라 상이) 솔직히 예쁘긴 예쁘지만, 데일리로 막 들기에는 가격대가 있다는 게 팩트죠. 바로 그때 제 눈에 들어온 것이 자라의 신상 버킷백이에요.
ZARA 버킷백 자라 매장에서 이 제품을 보자마자, "이건 사야 해!"를 외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