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잘 쓰고 있는, 바르는 순간 "피부가 이렇게 고급스러워진다고?" 싶은 피부 표현 끝판왕 후기를 들고 왔어요.

바로 샤넬 수블리마지 레쌍스 드 뗑 BD01인데, 단순한 파데를 넘어 피부에 귀한 에너지를 채워주는 느낌이라 몇 달 써본 후기를 기록해 보려구요! 첫 만남부터 남다른 '광채의 품격' 평소에 피부 컨디션이 안 좋으면 어떤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들뜨고 푸석해 보이기 마련이잖아요.

저도 중요한 날이나 피부가 지쳐 보일 때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샤 넬 수블리마지 레쌍스 드 뗑이라는 이름답게, 세럼의 영양감을 그대로 파운데이션에 녹여낸 독보적인 텍스처를 자랑해요.

제품 정보 샤넬 수블리마지 레쌍스 드 뗑 (147115) 40ml 색상 : BD01 처음 패키지를 열었을 때 영롱한 금빛 상자와 전용 브러쉬를 보고 '이건 정말 나를 위한 선물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격대는 234,000원으로 조금 사악(?)

하지만, 한 번 발라보면 그 결광에 고개를 끄덕이게 ...